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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방건설 골프단, KLPGA, LPGA와 아마추어까지 총 7명으로 새 시즌 출발!

admin2 | 2026-03-11 00:00:00 | 조회 97

 

​대방건설은 골프 저변 확대와 국내 프로스포츠 발전에 대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2014년 창단 이후 올해로 13년째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선수는 물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유망주 발굴과 국내 정상급 선수 영입까지 폭넓고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초 창단 당시 KLPGA 투어 선수들로 구성되었던 대방건설 골프단은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국내 투어를 넘어 해외 투어에서도 활약하며 글로벌 골프단으로 도약했습니다. 특히 지난 2025년에는 성유진 선수의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해 김민선 선수의 덕신EPC 챔피언십 및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단체전 우승, 노예림 선수의 LPGA 파운더스컵 우승까지 시즌 총 4승을 기록하며 명문 골프단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방건설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정규투어 신규 선수 영입보다는 기존 선수들과의 신의를 이어가며 2026년 KLPGA 정규투어에 참가하는 현세린 선수와 임진영 선수와의 동행을 지속합니다. 또한 LPGA 2부 투어에 참가하는 이정은6 선수 역시 대방건설과 함께 다시 한 번 1부 투어 복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특히 대방건설은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해 현 국가대표 상비군 양아연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0년생인 양아연 선수는 지난해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중학교 3학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방건설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양아연 선수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후원을 결정했으며, 향후 국내 정상급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2026 시즌 대방건설 골프단은 LPGA의 이정은6 선수와 노예림 선수, KLPGA의 성유진 선수, 현세린 선수, 김민선7 선수, 임진영 선수, 그리고 아마추어 양아연 선수까지 총 7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프로 무대 경쟁력 강화와 유망주 육성을 동시에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번 주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는 현세린 선수와 임진영 선수가 출전하며, 김민선7 선수는 대만에서 개최되는 폭스콘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 참가해 해외 선수들과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 주 열리는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 컵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노예림 선수가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당사는 새롭게 맞이한 양아연 선수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골프단이 한층 더 탄탄해진만큼 소속선수들 모두가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선전할 수 있도록 더욱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