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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김민선7, KLPGA 넥센·세인트나인 Masters 2026 우승

admin2 | 2026-04-20 00:00:00 | 조회 566

 

대방건설 김민선7,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 우승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2승 달성!

 

 

 

대방건설 골프단 김민선7 프로는 지난 19일 경남 김해 가야CC에서 열린
KLPGA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2승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한 김민선7 프로는
지난해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 후
1년 만에 다시 한번 챔피언 자리에 오르며 통산 2승을 기록했습니다!
김민선7프로는 이번 대회에서 1라운드부터 선두 자리를 지키며
경기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1라운드에서 7언더파, 2라운드에서도 6타를 줄이며
1타 차 단독 선두로 파이널 라운드를 맞이했습니다.
최종일에도 보기 없이 3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최종 16언더파 200타로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특히, 보기 없이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록한
KLPGA투어 역사상 세 번째 선수가 되었습니다!
우승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민선7 프로는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에 대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다음 대회(덕신 EPC 챔피언십) 준비 중 선물 같은 우승을 하게 되었다.
4월 시즌 초 우승인 만큼 다승왕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며,
팬들과 대방건설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항상 저를 믿고 후원해 주신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님과 구찬우 사장님,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고 말했습니다!
당사는 김민선7 프로의 첫 라운드부터 마지막 라운드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과 보기 없는 플레이로 우승을 확정

지은 강한 정신력과 집중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한국 골프 발전에도 기여하겠습니다!





김민선7 프로는 이번 주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디펜딩 챔피언으로
대회에 출전하여 타이틀 방어와 함께 생애 최초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특히 작년 김민선7 프로와 함께 준우승을 달성한 임진영 프로도 출전하며,
지난 해 활약을 다시 한번 예고하고 있습니다.


금년 대방건설 골프단은 김민선7 프로까지 시즌 세 번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임진영 프로는 KLPGA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정은6 프로는 LPGA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시즌 초부터 각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방건설 골프단이 선전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