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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 수주

admin2 | 2026-08-07 00:00:00 | 조회 105

 

대방건설이 전북특별자치도가 발주한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월정리까지 이어지는 국가지원지방도를 확장·개량하는 공사로,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도급금액은 약 703억 원입니다.

 

이번 공사는 총연장 9.14km 구간을 대상으로 4차로 확장과 2차로 시설개량을 추진해 지역 교통환경을 한층 개선할 예정입니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교량 6개소(총연장 355m), 배수암거 17개소(총연장 494.3m), 횡배수관 37개소(총연장 942.6m) 등이 포함되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5년입니다.

 

대방건설은 축적된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주택사업은 물론 도시정비사업과 공공 토목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공공 부문에서는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수주한 데 이어, 이번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까지 연이어 수주하며 공공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민간 부문에서도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부천시 심곡본동 금강·경원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으며, 부산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수주하며 도시정비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방건설은 앞으로도 사업성과 안정성을 갖춘 사업장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는 한편, 주택·도시정비·공공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대방건설은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객과 지역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